웨스틴조선서울 '한마루' 이벤트…누룩 만져보며 신기해해윷놀이·김장·문방구 등 새로운 콘셉트로 K-컬처 체험 제공25일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진행된 한마루 이벤트 막걸리 클래스에서 김도영 '백구생' 대표가 누룩을 들고 막걸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25일 웨스틴조선서울 웨스틴클럽에서 진행된 한마루 막걸리 클래스에서 직원이 전통 방식으로 제조된 막걸리를 대접하고 있다. 2026.3.25 ⓒ News1 박혜연 기자크리스틴 랭거스 씨가 엽전을 내고 막걸리 칵테일을 주문하고 있다.(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웨스틴클럽 내 마련된 조선 주막 콘셉트 병풍(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관련 키워드조선호텔앤리조트박혜연 기자 쿠팡 과징금 6200억…"유출 규모 대비 전 세계 최대 수준"배민, 올여름 최대 할인 축제 '배민 먹을복 페스타' 개최관련 기사웨스틴 조선 서울, 구찌 향기로 채운 여름 호캉스…향수 협업 패키지 출시'1박 1만350원' 공공숙박까지…BTS 공연에 호텔업계 外투숙객 3배↑대법 "예식장 생화 장식, 부가세 과세 대상"…조선호텔 패소 확정정용진 'TOP 본성' 발휘…이마트, 14년 만에 1Q 최대 영업이익(상보)GS건설, 목동 옛 KT부지에 복합주거단지 '목동윤슬자이' 6월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