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그룹,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에서 '맛과 품질' 등 기업 본질 강조우수 가맹점 및 장기근속자 포상하여 상생 의지 다져13일 열린 교촌그룹 창립 35주년 기념식에서 (맨 앞줄 왼쪽 여섯 번째)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과 (맨 앞줄 왼쪽 다섯 번째)여창우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교촌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교촌치킨교촌그룹배지윤 기자 '박신양 처가' 하겐다즈 잘나가네…연매출 '1000억 클럽' 첫 입성삼립, 대만 밀크티 '3:15pm'과 맞손…베이커리 8종 출시관련 기사bhc도 가세…치킨업계, 강남·잠실·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 대전K-치킨 배우러 오산·이천에…치킨 3사, 외국인 조리 체험 늘린다"삼계탕 대신 치킨"…런치플레이션에 치킨업계 '복날 특수' 노린다"글로벌 팬덤 공략"…식품업계, 2030 스타 앞세워 '팬코노미' 정조준"치킨업계 월드컵 반짝 특수"…예약·주문 쇄도에 매출 4.5배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