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그룹,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에서 '맛과 품질' 등 기업 본질 강조우수 가맹점 및 장기근속자 포상하여 상생 의지 다져13일 열린 교촌그룹 창립 35주년 기념식에서 (맨 앞줄 왼쪽 여섯 번째)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과 (맨 앞줄 왼쪽 다섯 번째)여창우 교촌치킨 가맹점소통위원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교촌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교촌치킨교촌그룹배지윤 기자 정부 물가 잡기 동참했지만…식품업계 '가격 인하 딜레마'"오픈소스 생태계 확장"…CJ그룹, '오소리 프로젝트' 합류관련 기사공정위, 외식 브랜드 20곳과 협약…"가격 인상·중량 축소 1주일 전 안내"교촌에프앤비, 설 명절 맞아 철원 오대쌀 선물[뉴스톡톡] 프랜차이즈도 주식 보상?…교촌이 도입한 RSU 뭐길래교촌에프앤비, 임직원 대상 RSU 도입…"우수인력 유치·주주가치 제고"교촌에프엔비, 가맹점 상생 강화…"30억 규모 전용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