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식품기업 사외이사·감사위원에 관료 출신 선임 예정정책·행정 흐름 이해도 높은 인사 속속 선임…"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2025년 농심 정기 주주총회 현장. ⓒ 뉴스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리온농심현대그린푸드사조씨푸드식품업계배지윤 기자 [유통人터뷰]"팔도 왕라면·틈새라면 스프의 반전…1000만개 판매 돌파"'K-발효식품' 김치 수출 100개국 돌파…수출액도 2년 연속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