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식품기업 사외이사·감사위원에 관료 출신 선임 예정정책·행정 흐름 이해도 높은 인사 속속 선임…"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2025년 농심 정기 주주총회 현장. ⓒ 뉴스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리온농심현대그린푸드사조씨푸드식품업계배지윤 기자 사케·고량주 뒤 잇는다…K-증류주, 글로벌 시장 정조준美 강제노동 관세 현실화…식품업계, 대미 수출 리스크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