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마진율 추가 인상 가맹점 요구에 난색…"무리한 주장"

가맹점주협의회, 원가율·판촉비·배달비 축소 문제 제기…"구조 개선해야"
본부 "가맹점 폐점률 업계 최저 수준…적자에도 1150억 상생 지원" 주장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배스킨라빈스 매장. 2023.8.3/뉴스1
서울의 한 배스킨라빈스 매장. 2023.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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