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준법∙윤리∙ESG 경영 강화 등 혁신2025년 11월 18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식에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왼쪽)과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남양유업 제공)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황두현 기자 "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관련 기사'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남양유업, 14년간 대리점주 자녀 1244명에 장학금 16.4억 지원'버닝썬 주고객'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과 연결됐나…연루 의혹 잇단 제기'30주년' 남양유업 이오, 34억개 팔렸다…"국민 1인당 66병 소비"월덱스, 이사보수 안건 부결…2대주주 VIP운용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