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58% 늘어 팬데믹 이후 명절 최고…韓영화 점유율 90%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키오스크로 예매를 하고 있다. 2025.7.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화관롯데컬처웍스최소망 기자 서경배 회장 차녀 서호정, 아모레 지분 101억 매각…증여세 재원 마련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전년比 23.6%↑관련 기사영화관 '빅3' 여전한 보릿고개…"답 없는 내수, 해외 사업만이 살 길"'홀드백' 급물살·'문화가 있는 날' 확대…영화관 '단비' 될까롯데컬처웍스,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선도기업' 선정길었던 침체 터널 벗어난 영화관…12월 기대작에 운명 갈린다롯데쇼핑, 3분기 영업이익 16%↓…"백화점·해외사업은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