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400만원대 코트 등 '조용한 럭셔리' 선보여브랜드나 화려한 색 부각하지 않고 '어머니' 이미지 담아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임동현군의 졸업식에 참석해 이동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권현진 기자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열린 아들 임동현군의 졸업식에 참석해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부진신라호텔패션올블랙최소망 기자 애경그룹 "재도약 시동"…항공·유통 '흑자'·케미칼 '미래기술 확보'한세실업, 236억 현금배당…"감액배당으로 수익률 높여"관련 기사[단독]이부진, 17만원대 국내 브랜드 원피스 입고 학생 응원'아들과 NBA 직관' 이부진, 300만원대 명품백…립스틱·갤Z플립 포착[뉴스1 PICK]'코리아그랜드세일' 한 달 앞당겨 개막…역대 최대 규모임세령 '신상 코트' 뭐지?…아들 임관식 선글라스·가방도 반짝반짝"지금 빠지면 다시 들어올 수 있을까"…고민 깊어지는 신세계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