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배당금은 600원으로 전년보다 약 20% 늘어한세실업 로고(한세실업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한세실업최소망 기자 패션업계 다시 IPO 시동…마르디 가시화·하이라이트브랜즈 채비"거침없는 진격의 다이소"…10년 만에 매출 4배 성장 비결은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중장기 배당정책 발표…주주가치 극대화김익환 한세실업 대표, 작년 연봉 7.3억 수령…전년比 18.7% ↓영원무역그룹 향한 공정위 칼날…패션업계 2세 승계 지연되나트럼프 '글로벌 15% 일괄 관세'…K-뷰티·패션 "단기 영향 제한적"'상호관세 무효'에 식음료·뷰티株 동반 강세[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