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1위·신성통상 2위 자리 지켜유니클로 매장의 내부 모습. 2024.04.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니클로탑텐무신사스파오최소망 기자 [주총]오규식 LF 대표 "올해 글로벌 확대·투자 강화"… 성장 전략 제시[주총]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글로벌 확장 가속…AI 경영 혁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