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 선물 가격 톤당 4000달러 선, 최고점 대비 '3분의 1토막'급등 당시 제과업체 일제히 제품 가격 인상, 롯데웰푸드 2차례 올려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초콜릿이 진열되어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오리온해태제과식품이형진 기자 빙그레,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라인업 확대…더단백 신제품 2종 출시맥도날드, '해피 스낵' 라인업 공개…창녕 갈릭 버거 '스낵랩'으로관련 기사식품업계, 다이소와 레트로 패키지 실험…"근본이즘 트렌드 겨냥"[단독] "몽쉘 한판 붙자"…오리온, 생크림 디저트 '쉘위' 출격 준비케데헌 나온 '과자'…초코파이 제치고 올 상반기 '매출 1위' 등극20개월 만에 6000달러선 붕괴…내려간 코코아 가격에 제과업계 반등할까"새 정부 들어 물가 인상 잠잠?"…해외 초콜릿 가격 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