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1월 급여·건강보험료 미지급, 생계 유지 불가능"임대점주들 "손님 발길 끊겨 큰 폭 매출 감소 시달려"홈플러스 임대점주들이 국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한마음협의회가 금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홈플러스 제공).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마트에서 장보며 로봇 산다"…이마트,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경찰 출석한 쿠팡 로저스 대표…정보 유출 범위 논란 해명할까관련 기사"휑하네요"…폐업 이틀 앞둔 홈플러스 대구 동촌점 가보니홈플러스 직원들, 정부에 "긴급운영자금 대출 지원해달라"피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 상인들 "긴급자금 요건 완화해달라" 호소정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대형마트도 동참미국산 신선란 224만개 이달 말 대형마트 공급…소·돼지고기 할인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