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P·DOP 구분 없이 '숙성 연수' 남발…발사믹 식초 표시 혼선숙성 표기 가이드 신설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개선방안 제시(소비자와함께 제공)관련 키워드소비자와함께발사믹 식초배지윤 기자 설탕세 도입 논쟁 재점화…공공의료 재원 마련 vs 물가 충격 불가피'설탕세' 언급에 식품업계 화들짝…"소비자 부담·고용감소 이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