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이재명 대통령 SNS 발언에 설탕세 논의 다시 수면위로"담배처럼 당류도 규제" 주장에…소비자 물가 및 식품기업 부담 우려도28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설탕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X(구 트위터)를 통해 첨가당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기업에 '설탕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2026.1.28/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콜라·사이다 등 탄산음료가 진열돼 있다. (자료사진) 2021.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설탕세식품업계이재명 대통령배지윤 기자 "봄 쇼핑은 롯데 계열사 혜택으로"…롯데온, '엘타운 슈퍼 위크' 진행"유커 발걸음 선점한다"…롯데百, 中 슈퍼 플랫폼 상륙이형진 기자 신동빈 회장, 작년 롯데지주서 연봉 42.1억 수령…전년比 17.6억↓정유경 신세계 회장, 지난해 연봉 43.3억 수령…전년比 7억 증가관련 기사대통령 한마디에 기업들 웃거나 화들짝…李 X 메시지 '촉각'[기자의 눈] 설탕 부담금이 정말 국민 건강 지킬까'설탕 부담금' 언급에 식품업계 화들짝…"소비자 부담·고용감소 이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