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한진·롯데글로벌, 혹한기 대응 강화물류센터 난방기구 확대하고 자율 작업중지권 부여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이 경기도 포천시 소재 서브터미널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주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메가허브 터미널에 냉난방기를 새롭게 증설한 뒤 조현민 한진 사장 등이 살펴보고 있는 모습 (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택배한파추위이재상 기자 글로벌세아 제지계열사, 통합 시너지 본격화…영업익 2배 '껑충'"서류 떼고 로그인 줄이고"…중기부·산하기관 '행정부담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