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한진·롯데글로벌, 혹한기 대응 강화물류센터 난방기구 확대하고 자율 작업중지권 부여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이 경기도 포천시 소재 서브터미널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주고 있다. (CJ대한통운 제공)메가허브 터미널에 냉난방기를 새롭게 증설한 뒤 조현민 한진 사장 등이 살펴보고 있는 모습 (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택배한파추위이재상 기자 NC 정구범, 어깨 통증으로 현역 은퇴…강태경 등 5명 방출한화, 일본 미야자키서 마무리캠프…황준서·정우주 등 참가관련 기사행안부, 지속되는 강추위에 이동노동자 한파쉼터 점검부천시, 한파 대비 '이동 노동자' 쉼터 16곳 운영정수기 얼고 입김 후후…"이 정돈 안 춥죠" 물류센터 뜨거운 생업 전선"롱패딩·장갑은 사치"…길 위 이웃들의 '혹독한' 겨울나기폭설에 배달·택배 얼었다…배달대행사 서울·경기 일부 배달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