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배송 물량 감소 체감…가족 전체 생계와 직결""잘못 바로잡는 과정서 노동자와 소상공인 희생 안 돼"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2025.12.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현대홈쇼핑, 국가유산진흥원 'K-굿즈' 방송…"업계 최초""주문건수 50% ↑"…SSG닷컴, '바로퀵' 무료배송 행사 개최관련 기사신메뉴 흥행 감사…반올림피자, 전메뉴 할인 프로모션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美 증시 맛본 동학개미, 지배구조에 눈떠"국토부, 쿠팡 물류센터 현장조사 임박…'택배면허 취소' 정조준하나송경희 개보위원장 "쿠팡 법대로 처리…3000만명 유출 맞다"트레저, 日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 쿠팡플레이서 단독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