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긴급운영자금대출(DIP) 호소 담은 입장문 발표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최종 집행 완료"5000원대 신선란·반값 삼겹살…홈플러스, 물가안정 총공세사회대개혁위 '원포인트 개헌·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제안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고유가에 농·어가 시름…"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넣기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