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민 몬트쿠키 대표…김나리 제과장과 두쫀쿠 첫 개발·출시 3개월여 시행착오 끝에 탄생…'K-디저트'로 대만·미국 수출도 검토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가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에서 뉴스1과 인터부를 하고 있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이윤민 대표가 운영하는 몬트쿠키에서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와 김나리 제과장이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제작실에서 두바이쫀득쿠키를 들어보이고 있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이윤민 대표의 아이디어와 김나리 제과장의 베이킹으로 탄생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가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에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정리하고 있다.2026.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가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 회의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이윤민 대표가 운영하는 몬트쿠키에서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가 15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몬트쿠키 회의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이윤민 대표가 운영하는 몬트쿠키에서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