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 이후 한 달 새 50배 치솟아""12월 채용도 전달 대비 1400명 감소"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에 주차된 배송차량. 2025.12.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서 관계자가 물류상자를 정리하고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쿠팡Inc, 2년 연속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선정CU, 일본 반값택배 오픈 4개월 만에 일시 중단…"협력사 교체"관련 기사與 강경파 "이름 바꾼 검찰청법"…지도부 "숙의 거쳐"법무부, 美쿠팡 ISDS 제기에 신속 대응…국내외 자문 로펌 2곳 선임쿠팡에서 책 사면 소외계층에도 도서를…최소 25만권 기부 캠페인"저당 트렌드 반영"…이디야커피, 스파클링 병음료 3종 출시쿠팡Inc, 2년 연속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