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커머스 줄고 국내 토종 e커머스 늘고알테쉬 모두 감소…네이버·지마켓 증가국회에서 30일부터 이틀간 '쿠팡 침해 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가 진행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2025.12.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올해 낙도 방문 AS 6000건…'보이스피싱 예방' 미담도'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관련 기사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대전 서구, 어린이 먹거리 정보 표시 점검… 배달앱·매장 132곳 대상"필요한 만큼 구매"…깨끗한나라, 소용량 화장지로 틈새시장 공략'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오늘의 국회일정] (2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