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전문성 갖춘 인재의 자유로운 이동과 전직 정당 판단"무신사는 2일 "최근 한 국내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이 무신사로 이직한 전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기했한 '전직금지 가처분 신청' 등 일련의 법적 분쟁이 법원의 기각 결정과 상대 측의 항고 취하로 최종 종결됐다"고 밝혔다.(무신사제공)관련 키워드무신사쿠팡김진희 기자 코스메카코리아, '비천도해' 선언…"글로벌 OGM 전략 가속"고환율에 명품부터 호텔 뷔페까지 줄인상…금값 급등 '주얼리' 껑충(종합)관련 기사쿠팡 보고 있나…무신사, 새해맞이 '5만원' 쿠폰 "그냥 드린다"C커머스 '쉬인' 韓시장 잠식 속도…쿠팡 리스크는 '변수'"옴니채널·제로클릭에 주목"…로켓툴즈, 2026 마케팅 트렌드 발표[기자의 눈] 개인정보를 사고 파는 세상…우리는 이미 위험하다中온라인몰 '한국인 계정 판매글' 홍수…경찰, 인터폴 통해 삭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