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18일까지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전개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3사가 2026년 첫 정기세일에 나서는 가운데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4.9.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아미 잡기 분주"…BTS 고양콘서트 앞두고 달아오르는 유통가무신사 스탠다드, 광주 첫 매장 연다…호남권 진출 본격화"봄이 왔어요"…유통업계, 나들이 고객 겨냥 팝업·할인 프로모션GS건설·SK에코플랜트, '라클라체자이드파인' 견본주택 3일 개관벨리시앙, 현대백화점 신촌점 입점…브랜드 외연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