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18일까지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전개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 백화점 3사가 2026년 첫 정기세일에 나서는 가운데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4.9.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김명신 기자 [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관련 기사"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겨울 침구 반값"…웰크론, 창립 34주년 '페스타' 진행[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추석 연휴 쇼핑 어디서?…유통업계, 먹거리부터 가을 패션까지 '풍성'백화점·마트 "추석 당일 쉽니다"…지점별 휴무·단축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