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GS25·이마트 등 출점 확대…'고급 빵집' 뚜레쥬르 입지 강화K-컬처 열풍에 2030 인구 많은 몽골…식품 시장 잠재력 긍정적몽골 CU 매장과 뚜레쥬르 매장(BGF리테일, CJ푸드빌 제공)관련 키워드몽골K-프랜차이즈박혜연 기자 저출생 시대 '골드키즈'가 뜬다…프리미엄 유아동 시장 확대씨앤씨인터내셔널, 작년 매출 2885억…"역대 최대"관련 기사고피자, 몽골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중앙아시아 진출 시동메가MGC커피, 몽골 울란바토르서 7호점 오픈…빠른 성장세K-컬처 열풍에 한국상품 2배 확대…이마트, 몽골 텡케르 6호점 오픈롯데리아는 '미국'·맘스터치는 '아시아'…K-버거 글로벌 행진외국 청년들, 메가MGC커피 본사 찾았다…'컵빙수' 인기 비결 직접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