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GS25·이마트 등 출점 확대…'고급 빵집' 뚜레쥬르 입지 강화K-컬처 열풍에 2030 인구 많은 몽골…식품 시장 잠재력 긍정적몽골 CU 매장과 뚜레쥬르 매장(BGF리테일, CJ푸드빌 제공)관련 키워드몽골K-프랜차이즈박혜연 기자 가성비 러닝템 '열광'…다이소 스포츠웨어 매출 3배로 '껑충'더 뜨거워진 여름 스포츠…러닝·스윔웨어 신상품 눈길관련 기사CJ푸드빌 뚜레쥬르, 몽골·인도네시아서 MF 전략 통했다점포수 줄고 수익성 악화…해외서 활로 모색 나선 'K-커피'한-몽골 CEPA 협상 재시동…시장 확대·광물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