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GS25·이마트 등 출점 확대…'고급 빵집' 뚜레쥬르 입지 강화K-컬처 열풍에 2030 인구 많은 몽골…식품 시장 잠재력 긍정적몽골 CU 매장과 뚜레쥬르 매장(BGF리테일, CJ푸드빌 제공)관련 키워드몽골K-프랜차이즈박혜연 기자 고환율에 명품부터 호텔 뷔페까지 줄인상…금값 급등 '주얼리' 껑충(종합)피자헛, '반값다 피자헛' 1월 프로모션 진행…대상 2종으로 확대관련 기사메가MGC커피, 몽골 울란바토르서 7호점 오픈…빠른 성장세K-컬처 열풍에 한국상품 2배 확대…이마트, 몽골 텡케르 6호점 오픈롯데리아는 '미국'·맘스터치는 '아시아'…K-버거 글로벌 행진외국 청년들, 메가MGC커피 본사 찾았다…'컵빙수' 인기 비결 직접 체험롯데리아, 싱가포르 시장 진출 초읽기…내년 2월 오픈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