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GS25·이마트 등 출점 확대…'고급 빵집' 뚜레쥬르 입지 강화K-컬처 열풍에 2030 인구 많은 몽골…식품 시장 잠재력 긍정적몽골 CU 매장과 뚜레쥬르 매장(BGF리테일, CJ푸드빌 제공)관련 키워드몽골K-프랜차이즈박혜연 기자 인니는 웰니스, 말레이는 모디스트…젝시믹스 동남아 시장 공략법"한글로 브랜드 알린다"…유통업계, 서체부터 패션까지 콘텐츠 확대관련 기사롯데리아, 싱가포르 2호점 오픈…"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국내는 포화, 해외가 기회"…국경 밖으로 향하는 K-외식 브랜드허영인 회장 "젊은이 꿈 지원하라"…나눔·상생 전파한 상미당홀딩스수출입은행, 몽골무역개발은행에 전대금융 지원…"K-컬쳐 확산 기여"K-편의점의 글로벌 시대…CU, 몽골 600호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