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팀·임직원·대학생 등 38개 팀 본선 참여우수 식단 자사 급식·외식 사업장 적용 계획서울 송파구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조리 관련 전공 대학생 부문 결승전 종료 후 (사진 첫 번째 줄 왼쪽 다섯 번째)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가 경진대회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관련 키워드풀무원푸드앤컬처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불닭 흥행'에 삼양식품 지주사도 방긋…오너家 배당 78억 챙겼다관련 기사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김제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생강진액 등 20여 품목풀무원푸드앤컬처, 고속도로 휴게소에 지속가능식생활 신메뉴 선봬풀무원푸드앤컬처 플랜튜드, 지속가능식생활 콘셉트 신메뉴 3종 출시풀무원푸드앤컬처, 설 명절 맞아 호텔 뷔페·전망대서 시즌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