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팀·임직원·대학생 등 38개 팀 본선 참여우수 식단 자사 급식·외식 사업장 적용 계획서울 송파구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조리 관련 전공 대학생 부문 결승전 종료 후 (사진 첫 번째 줄 왼쪽 다섯 번째)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가 경진대회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관련 키워드풀무원푸드앤컬처배지윤 기자 "배달 치킨, 먹다 만 느낌" 진짜였네…저울 올렸더니 30% 적었다제주삼다수 후원 e스포츠 대표팀,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2개관련 기사'군 급식'으로 노브랜드 버거 먹는다…35사단 신병교육대서 첫선[르포]먹고 쉬고 일하고…풀무원, 김포공항서 첫 '프리미엄 라운지' 실험풀무원푸드앤컬처, 김포공항 라운지 수주…프리미엄 모델 첫선"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풀무원푸드앤컬처, 부산엑스더스카이서 대만 에바항공과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