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직원 단독 범행…결제·로그인·개인통관번호 등 민감 정보는 포함 안 돼접근 가능 계정 3300만개→실제 접근 계정은 3000건 불과…보안 관리 책임론은 불가피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쿠팡 사태쿠팡개인정보유출배지윤 기자 "BTS 컴백에 들썩"…식품업계 '더 시티' 마케팅 격돌[이번주 Eat템][주총]롯데웰푸드, 신동빈 사내이사 재선임…서정호 대표 체제 출범관련 기사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쉰들러 완승비결은 ISDS 10년 노하우…후속 대비 '法 제정' 착수(종합)정부, 론스타·엘리엇·쉰들러 상대 잇달아 승소…남은 분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