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직원 단독 범행…결제·로그인·개인통관번호 등 민감 정보는 포함 안 돼접근 가능 계정 3300만개→실제 접근 계정은 3000건 불과…보안 관리 책임론은 불가피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쿠팡 사태쿠팡개인정보유출배지윤 기자 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단독] "기네스도 가격 인상"…디아지오, 맥주 공급가 최대 7.3%↑관련 기사'김병기 오찬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법적 절차 3~4년 걸리는데"…쿠팡, 개인정보 사태 장기화 가능성바른사회시민회의 "쿠팡 과징금 처분, 형평성·합리성 어긋나"[기자의눈] 쿠팡 '역대 최대 과징금' 철퇴…'괘씸죄' 논란美압박에도 쿠팡 역대급 과징금…최장 13시간 소명 '법대로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