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직원 단독 범행…결제·로그인·개인통관번호 등 민감 정보는 포함 안 돼접근 가능 계정 3300만개→실제 접근 계정은 3000건 불과…보안 관리 책임론은 불가피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쿠팡 사태쿠팡개인정보유출배지윤 기자 중동發 리스크 현실화되나…'울릉도 명물' 청아라 가격 10% 올린다현대그린푸드, 1분기 영업익 42%↑…"급식·식자재·외식 전 부문 성장"관련 기사1분기 '어닝 쇼크' 쿠팡…'탈팡'에 정부 규제까지 "쉽지 않네""개인정보 사고 직격탄"…쿠팡, 4년 3개월만에 최대 분기 손실 3500억(종합)韓 9조 이상 투자한 쿠팡…올해 3년 연속 흑자 시대 마감하나[컨콜] 김범석 쿠팡 의장 "정보유출 보상·재고 부담으로 적자 발생"쿠팡Inc, 4년 3개월 만에 분기 최대 3500억 적자…매출 12.4조(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