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직원 단독 범행…결제·로그인·개인통관번호 등 민감 정보는 포함 안 돼접근 가능 계정 3300만개→실제 접근 계정은 3000건 불과…보안 관리 책임론은 불가피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쿠팡 사태쿠팡개인정보유출배지윤 기자 [뉴스톡톡]스타벅스 1위서 밀렸다?…투썸 역전설의 진실롯데온, 신규 브랜드 초기 성장 지원…"패션·뷰티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쿠팡 상반기 1.2조 적자, 하반기도 불확실…물류투자·일자리 위축 우려과징금 빼고도 2000억 적자…쿠팡 본업 수익성 회복도 '먼 길''로켓배송의 힘' 2분기 쿠팡 활성고객 2470만명…개인정보 유출 전 회복정부 과징금에 8350억 분기 적자, 쿠팡이 최초…커지는 '형평성 논란'김범석 "한국 로켓배송 경험 대만에 이식…새벽배송 1년 만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