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이후 서비스 종료작년 60억 적자…8억 5000만원 펀딩 진행도OCO가 영업 종료 사실을 알리는 이메일 내용.관련 키워드금강제화OCO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조합원들 "집행부가 절차 무시"…노동부 진정삼전 노사, 사후조정서 이견 일부 좁혀…중노위 "저녁 조정안 가능성"(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