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가능성 높아지는 홈플러스…"쿠팡, 사회적 책임 져야"업계 "징벌적 책임은 유통 생태계 위협…인수 이슈 분리해야"사진은 8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한 9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 쿠팡을 규탄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내실 있는 성장"…신세계, 지난해 영업익 0.6% 증가(상보)롯데장학재단, 동문 홈커밍데이 열어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기자의 눈] 홈플러스·쿠팡 사태, 포퓰리즘 경계령영업정지에 파산까지…위기의 유통업계, 실업자 대거 나오나[뉴스톡톡] 유통 채널 리스크 줄이자…'자사몰' 강화하는 제조사막 오르는 정무위 국감…'해킹' 롯데카드·'홈플러스 사태' MBK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