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중심 체질 탈피…식품사 신사업 키워드는 '바이오'

대상, 독일 아미노 지분 100% 인수 예정…CJ·오리온도 바이오 신사업 속도
식품만으로는 한계…국내 저성장 기조에 바이오 분야로 중장기 성장 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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