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프랜차이즈 선정…가맹사업 운영 노하우로 고객 만족도 제고(왼쪽부터)오광현 청오DPK 회장과 조셉 슈 써브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청오DPK 제공)관련 키워드도미노피자써브웨이이형진 기자 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원그로브, 봄 시즌 수요 맞춰 학생 대상 프로모션관련 기사MF 체제 전환 써브웨이, 본사 지점 출신 조인수 공동대표 선임써브웨이·파이브가이즈·KFC까지…새 주인 찾는 프랜차이즈 업계써브웨이 한국 사업 MF 전환…관리 부실 해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