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프랜차이즈 선정…가맹사업 운영 노하우로 고객 만족도 제고(왼쪽부터)오광현 청오DPK 회장과 조셉 슈 써브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청오DPK 제공)관련 키워드도미노피자써브웨이이형진 기자 피자헛 '차액가맹금' 패소 파장…업계 "우리는 피자헛과 달라" 선긋기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확정…프랜차이즈協 "생태계 붕괴 우려"관련 기사MF 체제 전환 써브웨이, 본사 지점 출신 조인수 공동대표 선임써브웨이·파이브가이즈·KFC까지…새 주인 찾는 프랜차이즈 업계써브웨이 한국 사업 MF 전환…관리 부실 해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