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 및 계열사 대표·디자인 임원 등 참석고객 중심 전환·디자인 경쟁력 강화 방향 공유롯데는 12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5 롯데 디자인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과 이돈태 롯데지주 디자인실장(오른쪽 두번째)이 롯데의 디자인 전략 및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전시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롯데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지주이형진 기자 "진짜 설 연휴 시작"…유통업계, 팝업으로 고객 잡고 밥상도 풍성하게쿠팡·쿠팡이츠서비스, 진주 전통시장 상인에 친환경 용기 11만개 지원관련 기사'최가온 금메달' 설상 강국 한국…신동빈 롯데 회장 후원 있었다롯데 '맘(mom)편한 가족상' 제정…"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멀쩡한 회사가 없다"…보험사 M&A 시장 '밑빠진 독에 돈 붓기'"소망, 빛으로 물들다"…롯데百, 롯데월드타워서 '롯데 루미나리에''진퇴양난' 빠진 JKL파트너스…롯데손보, 증자와 매각 사이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