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 시 고발·강제 구인도 가능2015년 후 국내서 활동 無…'모르쇠' 일관에 비판 여론 ↑김범석 쿠팡 Inc. 의장(쿠팡 제공)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9차 전체회의에서 최민희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주총] 정지영 현대百 대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다질 것"[단독]"트렌드 제품 자동 입고"…GS25 '신상품 조기 정착 제도' 도입문창석 기자 개인·외국인 팔자 '금융투자' 떠안아…증시 버팀목 된 'ETF 자금'작년 증권사 당기순이익 9.6조원…증시 활황에 거래대금 증가관련 기사중구, 보험 만점 활용을 위한 실생활 법률교육 실시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