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오바오몰에서 거래되는 무신사 계정(왼쪽)과 판매자와 주고받은 대화. (타오바오몰 갈무리). 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기자의눈윤수희 기자 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부고] 정원휘 씨(홈플러스 준법경영본부장) 장인상관련 기사쿠팡파트너스연합회 "개인정보 사태로 물량 감소…생계 위협"[기자의 눈] 두달째 지속되는 쿠팡 사태 혼란…정부의 역할은"CJ대한통운, 탈쿠팡 효과 확실…택배로 2026년 반등" [줌인e종목]쿠팡 '5만원 쿠폰' 내일부터 지급…눈썰매장·동물원 입장권 구매도 가능"쿠팡 쿠폰인 줄 알았네"…쿠팡 vs 무신사, 신흥 플랫폼 간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