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주 고려대 교수, 2차 피해 확산 예방 위해 조치 제시약 3370만 명에 이르는 쿠팡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자들이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가운데 2일 대구의 쿠팡 이용자가 집단소송 카페를 살펴보고 있다. 이 카페는 이미 가입자가 13만 명을 넘었다. 2025.1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페이스북)관련 키워드쿠팡유출예방법김명신 기자 롯데百 잠실·본점, 매출 '3조·2조' 돌파…"올해 역대 최대 예상"쿠팡發 리스크…초저가 오프라인 유통 모객 효과 누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