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소비자, 정보유출 민감도 낮아져" 2일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는 모습. 2025.1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정은보 이사장 "부실기업 조기퇴출 속도…상폐 기준 강화"텐센트 제친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아시아 1위·전세계 15위'(종합)관련 기사특별법 입법 착수에도 美관세 안갯속…靑, 대미 투자 진전·속도 놓고 고심경찰, '국회 위증 혐의' 로저스 쿠팡 대표 재소환…"적극 협조할 것"美의회, '쿠팡 사태' 공식 조사한다…로저스 대표 소환(종합)美의회, '쿠팡 사태' 공식 조사한다…로저스 대표 청문회 소환개보위 "쿠팡, 16만 5455개 회원계정 추가 유출 신고…엄밀히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