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준비 활발하지만…"불매까진 못 하겠다" 의견도'편의성'에 소비자 고민 높아져…쿠팡 대책 수준 주목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개인정보 유출에도 쿠팡을 이용하겠다는 내용의 온라인 댓글(네이버 기사 페이지 및 블라인드 캡처).쿠팡 이용자의 개인정보 약 3370만 개 유출 사태로 피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1일 대구의 한 쿠팡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정보유출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2030 청년 '빚투' 피해 가장 크다…이렇게 장 좋은데 수익 없어"개인·외국인 팔자 '금융투자' 떠안아…증시 버팀목 된 'ETF 자금'관련 기사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