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준비 활발하지만…"불매까진 못 하겠다" 의견도'편의성'에 소비자 고민 높아져…쿠팡 대책 수준 주목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개인정보 유출에도 쿠팡을 이용하겠다는 내용의 온라인 댓글(네이버 기사 페이지 및 블라인드 캡처).쿠팡 이용자의 개인정보 약 3370만 개 유출 사태로 피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1일 대구의 한 쿠팡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정보유출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업계 1위 미래에셋도 털렸다…보안 둑 터진 증권가 '초비상'미래에셋증권도 해킹…고객 3800명·임직원 3만 5000명 정보유출관련 기사법원, 쿠팡 '개인정보 무단수집' 2000억대 과징금 효력정지美 민주당 상·하원 장악에 플랫폼 규제 압박 계속되나…유통업계 촉각'4200억대 과징금' 쿠팡 집행정지 신청 기각…"긴급필요 없어"[속보] 법원,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4200억 부과 처분 효력 유지3조 지방 물류 투자 중 과징금·화재 겹친 쿠팡…지역 확장 부담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