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준비 활발하지만…"불매까진 못 하겠다" 의견도'편의성'에 소비자 고민 높아져…쿠팡 대책 수준 주목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개인정보 유출에도 쿠팡을 이용하겠다는 내용의 온라인 댓글(네이버 기사 페이지 및 블라인드 캡처).쿠팡 이용자의 개인정보 약 3370만 개 유출 사태로 피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1일 대구의 한 쿠팡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정보유출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NH투자증권, IMA '3호 사업자' 앞둬…증선위서 의결이억원 "레버리지 투자 철저 점검…중동發 리스크 관리"관련 기사"쿠팡 전관 72명 포진"…공직자윤리위·인사혁신처 공익감사 청구'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쿠팡 이용자 수 전년 대비 첫 감소…G마켓·컬리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