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준비 활발하지만…"불매까진 못 하겠다" 의견도'편의성'에 소비자 고민 높아져…쿠팡 대책 수준 주목1일 서울 시내의 주차장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개인정보 유출에도 쿠팡을 이용하겠다는 내용의 온라인 댓글(네이버 기사 페이지 및 블라인드 캡처).쿠팡 이용자의 개인정보 약 3370만 개 유출 사태로 피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1일 대구의 한 쿠팡 이용자가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정보유출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희망 보인 코스피…유가·중동이 '칠천피 탈환' 좌우한다현대차證, 임금협약 체결…임금 2.5% 인상·자사주 500주 지급관련 기사美하원 '미국 기업 차별' 공무원 입국 제한법…외교부 "모든 기업 공정 대우"美 단일종목 ETF 선구자 "코스피 기술주 기반 상품 검토"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