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3370만 명 유출 사고 후 공식 사과문 발표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한미의원연맹 방미단, 美서 원전·LNG 세일즈…"핵잠 협력도 요청"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