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자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박대준김진희 기자 "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LG-마이크로소프트, 'AI 생태계 가속'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관련 기사[일지] '13개 비위' 김병기 수사…의혹 보도부터 사전 구속영장 신청까지"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경찰, '쿠팡 청문회 위증' 로저스 '무혐의'…박대준 등은 송치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서 40대 근로자 끼임 사고…심정지 이송김병기 13개 의혹 수사 11개월째…전 보좌관도 수사심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