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자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박대준김진희 기자 영풍 석포제련소, 친환경 전환 속도…에코비트와 MOU오텍그룹,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공식 후원…17년 장기 지원관련 기사김병기 13개 의혹 수사 11개월째…전 보좌관도 수사심의 신청'김병기 오찬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쿠팡 청문회 위증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