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자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박대준김진희 기자 "20% 환급·50만원 쿠폰 증정"…가전업계, 여름 특수 잡기 안간힘롯데화학군 한덕화학, 1300억 원 투자 평택에 반도체 소재 공장 착공관련 기사'김병기 오찬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쿠팡 청문회 위증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경찰, 쿠팡 본사 추가 압수수색…로저스 대표 '국회 위증 의혹'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