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빠르게 진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을 만나 자사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박대준김진희 기자 롯데케미칼, 3분기 영업손실 2814억…적자 폭 확대(1보)LG전자, 2026 구글 애즈 임팩트 어워즈 2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인권위, 김병기 前보좌관 '경찰 수사 지연 인권침해' 진정 각하파주시 22일 취업박람회…49개 기업 참여, 430여명 채용서용주 "쿠팡 조치 과하지 않아야…한미 외교적 불신 초래할 수도"[일지] '13개 비위' 김병기 수사…의혹 보도부터 사전 구속영장 신청까지"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