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으로 상생협력부문 대상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왼쪽부터)황혜경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이 정운찬 전 국무총리에게 상생협력부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배지윤 기자 동서식품, 복지센터 아동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봉사활동 진행"K라면으로 서울의 밤 밝힌다"…농심, 2025 서울빛초롱축제 참가관련 기사롯데웰푸드,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서 6개 상 수상케데헌 나온 '과자'…초코파이 제치고 올 상반기 '매출 1위' 등극롯데웰푸드 '제로',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와 맞손…"환우 삶의 질 개선"유통가 "김부장 쏟아진다"…'만 40세' 나이대 낮아지고 지원은 UP롯데리조트, 2026년 최대 할인 '럭키 뉴 이어' 프로모션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