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렉스인포텍과 스노마드, 본입찰 참여 안 해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홈플러스, 봄철 나들이 앞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홈플러스, 쿠팡이츠 협업 퀵커머스 전국 47개 점포 확대'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 견본주택에 1.8만명 방문"봄이 왔어요"…유통업계, 나들이 고객 겨냥 팝업·할인 프로모션홈플러스 노조 "회생기한 전 정상화 방안 제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