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렉스인포텍과 스노마드, 본입찰 참여 안 해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 1 '최소보장'…대형유통 정산주기 '절반' 단축"자금 확보에 발동동"…소진공, 홈플러스 피해 업체 상환 유예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동행명령' 발부되나이소영 장관 첫 국감…중기부, 정책자금부터 기술탈취까지 '쟁점'옛 관문 따라 단풍길 걷고 사과 맛보고…문경새재 가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