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렉스인포텍과 스노마드, 본입찰 참여 안 해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봄맞이 분주한 유통가…관련 팝업·프로모션 연이어[주말쇼핑포인트]부산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견본주택 성황리 개관…"수요자 인산인해"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견본주택 20일 개관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 코앞…청산이냐 회생이냐 운명의 갈림길"컵라면보다 싸다"…홈플러스, 홈플델리 도시락 2종 990원 초특가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