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파리바게뜨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2025.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SPC파리크라상빅바이트컴퍼니배지윤 기자 "고소하고 신선한 맛 그대로"…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선봬삼립, 김앤장·광장 출신 김주희 전무 영입…준법지원인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