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겨울 스포츠 협업, 올해는 '테라'로 브랜드 간 시너지(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설 선물은 증류식 소주로…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선물세트 3종 출시"합리적 가격에 풍족하게"…하이트진로, '테라 321mL캔' 선봬주류 업황 악화에도 매출 선방…하이트진로, 글로벌 공략 강화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익 1721억…전년 대비 17.3% 감소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4억캔 팔렸다…누적 27억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