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안정화와 성장세 지속 적임자 판단…글로벌 매장 확대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교촌에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황두현 기자 에비스 한 잔, 따르는 법만 바꿨더니…풍미 싹 달라졌다[르포]불닭은 파니니, 누룽지팝은 라떼로…카페로 간 식품업계관련 기사교촌치킨, 中 장쑤성 '우시점' 개점…선전 등 현지 출점 확대교촌 '메밀단편', 판교에 4호점…100% 예약제 '진미반상' 선봬교촌치킨, 아시안 게임 기간 '메달 챌린지'…앱 주문 시 혜택 제공“3만원 주문하면 1500원 적립”…교촌치킨, 앱 멤버십 개편교촌에프앤비, 3000만원 규모 '이주배경 지원사업' 3년째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