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안정화와 성장세 지속 적임자 판단…글로벌 매장 확대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교촌에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황두현 기자 "라면 사면 쓰레기봉투 증정"…나프타 수급 불안에 '진풍경'일화, 베트남·말레이시아·일본 음료 수출…"아시아 시장 확대"관련 기사"1360개 중 8곳만 닫았다"…교촌치킨, 1년만에 폐점률 0%대 회복교촌에프앤비, 대구가톨릭대에 장학금 1500만원·교환권 300매 전달'교촌치킨' 권원강 회장, 작년 연봉 16.2억 수령…전년比 1.4억↑교촌치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1년 연속 1위 수상교촌, 간장·레드·허니 주문 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