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천안 물류센터 대형 화재 피해…일부 제품 배송 지연·취소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이틀 째인 16일, 화재 현장 주변에 출입 금지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