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향한 '진로 대중화' 노력과 함께 현지 사회공헌 지속베트남 현지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 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가 발언을 하는 모습.(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배지윤 기자 "균주번호 보고 유산균 고른다"… hy,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 제시오비맥주, 피터 캐머츠 신임 영업·마케팅부문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하이트진로, '테라' 모델로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 손흥민 발탁"술 소비 역대 최저"…주류업계 불황에도 나홀로 성장한다는 '이것'이천시, '가공용 벼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하이트진로, 증류주 생산"두쫀쿠가 왜 소주서 나와?"…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