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심리 위축으로 불황형 소비 확산…초저가 수요 강세실속형 소비층 3040→5060 확대…가성비 유통 채널 매출↑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시민이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아성다이소는 다이소 2대 주주인 일본 다이소산교의 지분 34.21% 전량을 인수해 토종기업이 됐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5000억원으로 알려졌다. 2023.12.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트레이더스) 구월점에서 고객들이 신선식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5/뉴스1관련 키워드쿠팡이마트다이소불황형소비소비트렌드가성비실속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보편적 월경권 보장"…유한킴벌리, 중저가 생리대로 고객 부담 낮춘다대통령 한마디에 기업들 웃거나 화들짝…李 X 메시지 '촉각'李대통령 지적에 '생리대' 가격 경쟁 치열…신제품 출시 봇물"대중교통 할인에 쇼핑 캐시백 혜택"…신협 K-패스 체크카드쿠팡發 리스크…초저가 오프라인 유통 모객 효과 누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