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경협 부회장 합류한 김정수,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여불닭 수요 폭발에 해외 매출 비중 70%…K-라면 중동 협력 기대지난 3일 오전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열린 '삼양 1963' 신제품 출시 발표회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정수 부회장한경협UAE배지윤 기자 동서식품, 복지센터 아동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봉사활동 진행"K라면으로 서울의 밤 밝힌다"…농심, 2025 서울빛초롱축제 참가관련 기사'숏컷·붉은 재킷'…김정수 부회장 "불닭 성공 요인은 스토리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