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후 이뮤니카 대표 인터뷰…'한국의 발효 커피'로 정상들 입맛 사로잡은 K-커피"AEPC서 한국 커피 가능성 재확인…국내외 기관서 협업·입점·투자 제안 받아" 시하삭 푸엉껫깨우(Sihasak Phuangketkeow) 태국 외무장관과 박진후 이뮤니카 대표.(이뮤니카 제공)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2025 APEC 정상회의' 현장에 마련된 이뮤니카 니카 브루잉 바.(이뮤니카 제공) 북미에서 판매 중인 이뮤니카 레드 원두 커피.(이뮤니카 제공)관련 키워드이뮤니카APEC에이펙APEC 정상회의배지윤 기자 진로, 25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글로벌 소주 위상 입증"직접 튀기고 맛봤다"…BBQ 치킨대학 찾은 글로벌 인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