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위메프에 파산 선고…티메프 사태 1년 4개월 만인수의향자 나타났지만 M&A 불발…티몬과 다른 결말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자료사진) 2024.7.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티몬위메프윤수희 기자 "주담대·신용대출 더 늘었다"…은행 가계대출 두 달 연속 4조 ↑"카드3사 정보유출 사태보다 제재 과해"…롯데카드 4.5→1.5개월로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고유가·내수 침체에도 선방…동행축제 5441억 원 판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