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게임 통해 빼빼로 알게 돼…크런키맛 제일 좋아"게릴라 이벤트 빼빼로 500개 소진…'에이전트 P' 프로그램 진행브라질 커플 잉그리드(28·왼쪽)와 내토(33)가 지난 2일 서울 성수동 '머니박스' 빼빼로 접수처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 뉴스1빼빼로 접수처 직원인 김재희 매니저가 직접 제작한 빼빼로 홍보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 뉴스1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는 빼빼로 요원들. (롯데웰푸드 제공)빼빼로 요원들이 지난 2일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 박혜연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빼빼로박혜연 기자 "봄에는 가방 바꿔볼까"…디자이너 브랜드 신상 속속 출시마운티아, 컴포트웨어 봄 화보 공개…데일리웨어 정체성 강화관련 기사롯데웰푸드, 양산공장 신규 카카오 가공설비 본격 가동매출 늘었지만 수익성 악화…롯데웰푸드, 작년 영업익 30% 급감(상보)롯데웰푸드, 지난해 영업이익 1095억원…전년比 30.3%↓(1보)변화하는 롯데, '선택과 집중' 통한 리스트럭처링 가속화연예계와 손잡는 F&B…1020세대에 글로벌 팬덤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