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베트남 법인, 바이오매스 사용·폐수 정수 시스템 도입방적·편직·염색 한번에…과테말라에도 '수직 계열화' 구축C&T 베트남 공장 내부. 원단이 염색되고 있는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친환경 염색기 모습. 해당 기기는 대당 3억 원을 호가하며 물, 전기, 스팀 등의 사용량을 20% 정도 절감한다고 한다.ⓒ 뉴스1/김진희 기자.바이오매스 연료인 왕겨가 공장 한 켠에 쌓여 있다.ⓒ 뉴스1/김진희 기자.정수 시스템. 해당 시스템을 통해 C&T 베트남 법인 내 폐수 약 30%가 정수된다.ⓒ 뉴스1/김진희 기자.C&T 베트남 법인 내부 모습.ⓒ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한세실업김진희 기자 삼성전기, 민간우주항공사에 위성 부품 공급…우주 시장 본격 진출'젠슨황♡' 최태원 회장, 'GTC 2026' 첫 참석…AI 리더십 강화관련 기사영원무역그룹 향한 공정위 칼날…패션업계 2세 승계 지연되나트럼프 '글로벌 15% 일괄 관세'…K-뷰티·패션 "단기 영향 제한적"'상호관세 무효'에 식음료·뷰티株 동반 강세[핫종목](종합)한세실업, 236억 현금배당…"감액배당으로 수익률 높여"한세실업 작년 영업익 823억…전년比 42.1%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