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테킬라 클라세 아줄 시음회…메즈칼 방식 제조 블랑코 아후마도피트 위스키 애호가도 충족…"매년 20~30% 성장, 기회 더 남아있어"클라세 아줄이 지난 30일 소규모 미디어 시음회를 진행했다. ⓒ News1 이형진 기자클라세 아줄이 지난 30일 소규모 미디어 시음회를 진행했다. 왼쪽부터 클라세 아줄 플라타, 골드, 레포사도, 블랑코 아후마도. ⓒ News1 이형진 기자클라세 아줄이 지난 30일 소규모 미디어 시음회를 진행했다. 오른쪽 3병은 메즈칼 제품. 메즈칼 제품은 훈연 과정을 거쳐 병 전체를 색칠하는 디자인을 갖는다. ⓒ News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클라세 아줄테킬라이형진 기자 "가파른 성장세"…롯데하이마트, '케어 서비스'로 불황 돌파 시도코리아세븐, 영업손실 197억 전년比 적자 축소…"경영 효율화 결실"